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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에코텍, 생분해성 컴파운드(Togreen®) 선보여
2019-02-07 조회수 : 390

 

도일에코텍(대표 이승태)은 오는 3월 12일(화)부터 16(토)일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제25회 국제 플라스틱 고무산업 전시회(24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9)에 참가해 생분해성 컴파운드(Togreen®)을 선보인다.

 


                                             ▲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 생분해 봉투

 

 

 도일에코텍은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전문소재 기업이다. 특히 바이오베이스 플라스틱(WPC, NFRC)은 이미 국내외에서 인정을 받고, 다양한 제품에 적용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KOPLAS에서 도일에코텍은 Togreen®(생분해성 컴파운드)를 출시하여 바이오플라스틱소재 선도기업으로써 한걸음 더 나아갈 예정이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땅속에 매립이 된후 6개월 이내 90% 이상 분해가 되는 소재이며, 현재 플라스틱의 문제점인 분해가 되려면 300년이 걸리는 시간을 6개월 이내로 단축시키고 또한 분해가 되면서 물과 이산화탄소로 전환이 되어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기존에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너무 고가이며, 일반 플라스틱대비 물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단점 때문에 적용하기 힘들었는데, 도일에코텍의 Togreen®(생분해성 컴파운드)은 일반 플라스틱을 대체할수 있는 물성을 가지고 있어서 블로우필름, 압출, 사출, 블로우몰딩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플라스틱 일회용품이 환경적으로 이슈화가 되는 현재 상황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필수 요소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