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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뉴스

㈜도일에코텍, 생분해성 컴파운드(Togreen®), 친환경 목분플라스틱 컴파운드 (WPC) , 항균 마스터배치 및 고내후성 컴파운드(ASA)를 선보일 예정
2020-08-31 조회수 : 210

도일에코텍(대표 이승태; http://www.doillecotec.com/)은 오는 3월 16일(화)부터 20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6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26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21)'에 참가해 생분해성 컴파운드(Togreen®), 고내후성 컴파운드 (ASA), 친환경 목분플라스틱 컴파운드 (WPC) 및 항균 마스터배치 등이 적용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신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템은 친환경 목분 플라스틱 복합재(WPC) 컴파운드 아이템이지만, 향후 생분해성 플라스틱 컴파운드(PLA)가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외에 고내후성 ASA 를 비롯해 탄소, 나노섬유 복합소재, 항균 마스터배치 등 고기능성 컴파운드 제품들을 생산, 개발하고 있다. 도일에코텍의 생분해 플라스틱 컴파운드(Togreen®)는 매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고 있다. 일회용품부터 생활용품, 3D프린터 필라멘트, 그리고 뷰티 제품 및 건축자재까지 다양하게 적용을 하 고 있으며, 각 산업별 Top 기업들과의 개발을 통해 현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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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 에코텍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컴파운드(Togreen®)는 타사 대비 우수한 물성, 가격경쟁력 및 높은 생 산성을 가지고 있어 향후 더 많은 제품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일에코텍의 WPC(친환경 목분 플라스틱 복합재) 컴파운드는 건축자재 시장의 65%를 점유하고 있으며, 생활용품부터 뷰티 제품, 포장자재 등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WPC 컴파운드의 경우 일반 컴파 운딩보다 가공공정이 복잡해 도일에코텍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가공 조제를 첨가, 성형성 및 용도에 맞게끔 물성을 다양화하여 고객 니즈에 맞춤형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갖추고 있으 며, 세계적으로 기술이 검증된 독일설비를 수입, 자동화 라인을 구축해 빠른 납기, 우수한 품질 및 가 격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WPC의 물성 한계 극복을 통해 압출 제품, 사출 제품, 블로우몰딩 제품에 우 수한 물성으로 용이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각 산업별 Top 기업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처럼, 친환경 Bio소재 및 생분해성 컴파운드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미래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신규 친환경 제품 개발에 매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도일에코텍은 생분해성 컴파운드(Togreen®), 고내후성 컴파운드(ASA), 친환경 목 분플라스틱 컴파운드(WPC) 및 향균 마스터배피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